벌써 헬스 입문한지 5개월은 넘었다. 횟수로는 처음에 8회인가 했나?
하고 24회 더했는거 같은데 기억안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PT 계속 하고 싶다.
근육통이 없으면 내몸 같지 않다. 근육통이 있어야 건강한 기분이 든다.
운동안하고 이틀만 지나도 허리가 아픈거 같은 기분탓이 든다. 혼자 운동해봤자, 바른 자세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배운거 복습안한 탓이다. 사실 기구 없어도 맨몸 운동할 수 있을 거같은데, 기구가 훨씬 안전한거 같다..
진짜 식단 안하고 오히려 많이 먹는데도, PT만 열심히 하고, 개인 운동 안했는데도 1. 눈바디상 허리랑 팔에 군살 많이 사라지고, 2.
몸무게는 4kg 빠지고, (의도하지 않음) 3. 윗복근 보임 4.
무엇보다 등 근육이랑 가슴 근육은 아에 없었던거 같은데 근육이라는 세포가 생긴건가.. 이제 근육이라는 존재를 알게되었음 키키..
근육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서 조금씩 위를 늘리고, 많이 먹고 있는데 엄마랑 통화하다가 요즘 많이 먹는다니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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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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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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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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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PT 5개월 후기 (주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