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을 볶아서 만든 이색 차 우솔 송화버섯차 직접 우려마셔 본 솔직 후기 글/사진 차다미 새로운 차를 접하는 일은 언제나 설레는 모험 같다. 이번에 처음으로 경험해 본 차는 바로 송화버섯차!
사실 처음에는 볶은 버섯으로 만든 차라고 해서 걱정이 좀 됐다. 한약이나 육수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아닐까...?
하지만 다양한 차를 경험해 보고 싶은 호기심이 더 컸기에 용기 내어 체험단을 신청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직접 우려 마셔볼 기회를 얻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방금 마셔본 결과 나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열어 보니 우솔 송화버섯차는 고급스러운 버건디색 종이 박스에 담겨 왔다.
상자 안에는 볶음버섯이 8g 단위씩 총 12팩이 개별 포장되어 있었다. 국내 농장에서 재배한 송화버섯이고 무농약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온다.
아, 종이 티백이 아니어서 가루날림 걱정 안해도 된다. 송화버섯은 표고버섯 중 최상급인 백화고를 개량한 품종이라고 한다.
갓은 표고를 닮았고 기둥은 송이처럼 굵고 쫀득한...
원문 링크 : 우솔 송화버섯차 솔직리뷰 볶아서 더 구수한 감칠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