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일) 교회 갔다 와서 근처에서 친구 만남 메뉴 고민하다가 초밥 먹자구 해서 근처에서 나름 자주 먹었던 초밥집 감! 사실 이 전날 여기서 배달시켜 먹을까 하다가 배달비도 아깝고 외식하기 싫어서 안 먹었는데 안 먹길 잘한 듯?
홀이 더 맛있으니까 문지원의 열정스시 라는 곳인데 여긴 나가사키짬뽕을 꼭 먹어야 한다 나가사키짬뽕은 만원이고 점심특선으로 초밥12피스랑 나가사끼짬뽕 2그릇 함께 먹는 세트는 29000원이었나? 짬뽕은 단품이 그대로 나와서 완전 가성비 좋음 ㅎㅎ 초밥 먹고 커피블라썸 가서 고구마라떼 마심 감기 걸린 이후로는 커피를 좀 자제하는 중 분명 가격표엔 4천원대였는데 결제는 5천원 넘게 했지만...
카페 내가 사는 거라 친구 민망할까봐 직접 따지진 않았다 포스기 오류인가? 고쳐주세요 흡흡,,, 흑흑 !!!
아무튼 즐거웠던 대화 ㅎ_ㅎ 생일왕 버프로 아직까지 과일 잘 먹는 중 골드키위 익을수록 맛있다악!!!! 샤인머스캣도 탱실탱실!!
11/11(월) 또 램미커피에서...
원문 링크 : 11월 둘째주 점점따리의 일상따리쿵쿵따리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