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벌써 새해가 되어 25년 1월 ... 블테기 극복 겸 밀려있는 일상부터 매일매일 하나씩 쓰려고 한다 후 후 ...
제발 극복해내줘 블테기!!! 그럼 바로 11월 넷째주 일상 시이작~ 11월 24일(일) 일요일이지만 극장에 일하러 갔다 이 날부터 합주 시작이었기 때문 이번 공연은 건반주자를 내 지인 중에 한 명 데려와서 더 더 합주가 재미졌었다 그래도 뮤지컬의 흐름을 팔로우해야하는 연습보단 합주가 훨씬 재밌고 사운드도 좋아서...
생각보다 안 피곤하게 연습할 수 있었다 11월 25일(월) 분명 일요일 합주가 11시 반에 끝났는데.. 월요일 아침 합주라니!!!!!
조금 불행해 ~ ~ 뮤지컬 원래 연습이 2시부터 10시라 피해 잡다보니 이렇게밖에 시간이 안 되었다 그래도 조금 일찍 도착한 덕에 램미커피 마실 수 있어서 이것이 아주 감사했고... 사장님께서 좋은 하루 보내라고 말씀해주셔서 뭔가 따뜻한 기분으로 하루 시작!
이었는데 귀걸이 잃어버림 이슈 내가 맨날 귀걸이 착용할 시간조...
원문 링크 : 11월 넷째주 점점따리의 일상따리 밀린 일상 몰아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