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투운사) 시험 후기, 미리쓰는 불합격수기, 제29회 투자자산운용사 정확히 2021년 6월 12일 어제 오후4시를 기점으로 시험에서 손을 놨다. 순공부시간(순공시간) 10시간이 채 안되는데 이걸 벼락치기로 합격을 바라는 것은 진짜 욕심이라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비전공자인 나는 아무래도 하루, 이틀해서 될 수 없는 시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불합격 가능성이 99.9% 아니 100%인데 이걸 붙잡고 있으면 괜히 스트레스만 더 받을테니까 과감히 내려놨다..
시험 당일 눈뜨자마자 더 자고 싶었다. 시험을 보러 가는 것이 과연 맞을것인가?
4만원의 시험비를 생각해서 샤워하고 집밖으로 나오긴 했지만.. 이게 맞나 계속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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