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볼링장] 퇴근 후 볼링,에버리지 155점,최고점수,잘치는법은 모른다.. 와..
진짜 놀래서 블로그 글을 쓴다. 보통 주말에 블로그 글을 모아서 써놓고 하루하루 글을 올리는데 이건 지금 당장 써야 한다.
진작에 계획했던 볼링을 드디어 쳤다. 퇴근 후 저녁 먹고 나서 볼링을 쳤다.
저녁은 매드포갈릭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가인볼링장으로 향했다. 나는 나를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당연히 최하점 최저점은 내 몫이라고 생각했다.
운동이랑 철저하게 담을 쌓고 살아온 나는 내가 못할 것을 알고 있었다. 더군다나 볼링을 언제 쳤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
그런 내가 144점, 155점, 108점을 쳤다. 첫 번째 144점 사진은 없다.
왜냐하면? 내가 잘 칠 일이 없을테니까, 당연히 블로그 글을 쓸 계획조차 없었다. 2번째 게임 내 점수 = 155점 마지막 3번째 게임 내 점수 = 108점 가인볼링장 입구가 어디 있는지 헤맸는데, 한 바퀴 돌다 보면 계단이 나온다.
지하 1층은 일반 볼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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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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