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만에 작년 머리 올렸던 내장산컨트리클럽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냥 왔었구나만 기억이 나지 코스니 뭐니 암시롱도 기억이 안나네요.
머리 올린날의 스코어 만파해줘가지구 112개... 뭔가 아쉬웠었던곳인데 다시금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키네요 초봄에 다녀왔던것 빼곤 상황이 많이 달라지긴 했습니다.
ㅎㅎ 나름 먹어둔 잔디밥과 연습들 과연 어쩔런지 내심 기대가 되는 롼딩이네요 클럽하우스 도착! 8시 20분 티옵입니다.
해가 막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나주에서 여까지 오는것도 한시간은 잡아야 하는데 머네요 가까운곳도 많은뎁..
원래 이런서비스가 있었나? 클럽하우스 정문 앞에 설치된 쇼케이스에 생수 가득!
아침부터 눈알 수술한 약 먹느라 한병 드링킹 해줍니다. 언능 환복하고 동반자들 만나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미역국으로 아침요기 해주고 전복도 한마리 들어있네요 힘이 납니다.
빠새빠새~ 출발합니다. [코스정보 출처]내장산 컨트리클럽 https://www.naejangsa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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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머리올린 내장산cc 재방문, 다이나믹한 코스와 그린에버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