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운딩도 람보르스팤몰고 광주 어등산CC 다녀왔습니다. 여긴 어떨까 싶었는데 역시나 웰컴직원들의 행동과 비웃음에 짜증이 좀 나고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클럽백을 내리기 위해 정차했는데 직원분들이 모르실거 같진 않았는데 트렁크 문열어달라고 가만 서있어서 창문열고 트렁크 열어주시면 돼요 그랬더니만 보조석 뒷문을 열면서 클럽백을 꺼내시더니 직원들끼리 뭐가 그리 우스운건지 낄낄거리는데 짜증이 확나네요. 저렴한 그린피(카포)에 예약을 한터라 다른 골퍼들은 어떨런지 몰겠지만서도 엄청난 인파네요..
황사가 황사가 기침이 자동장전입니다. 결제하고 환복하고 카트로 나갔습니다.
카트에 백이 실려나와 몸푸는 행님들 뭐 같이 일했던 형님과 축구했던 형님들과 동네 형님과 막 섞여서 무슨 조합인지 ㅎㅎ 아무튼 YB vs OB로 하자고 했는데 저희도 늙었다고 OB vs OOB 로 편먹고 회비 묻어두고 따먹기 내기하기로 자 라운딩 시작. 쭈형의 안정적인 티샷(티샷 하나도 안죽더군요) 요즘 겁나 안맞는다는 현...
#
경차타고골프장
#
하남코스
#
편먹고072
#
차라리어프로치가좋을거같아
#
의미없는파온
#
오리탕
#
오리로스구이
#
오리기름에미나리
#
어등코스
#
불편한직원들
#
또오리에서거하게뒤풀이
#
광주어등산cc
#
홀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