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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엘리체cc] 극악의 밀림라운딩 체험하고 왔습니다. 폭파된 그린은 덤입니다.

 [함평엘리체cc] 극악의 밀림라운딩 체험하고 왔습니다. 폭파된 그린은 덤입니다.

간만에 회사직원들과 야간라운딩 3인플 댕기왔네요 함평엘리체 컨트리클럽 한동안 안가본곳이라 경험삼아 이름 ㅆㅂ ㅋㅋㅋㅋ 이번 라운딩은 임페리얼 - 마제스티 코스입니다. 운동해본곳인데 좀 생소한 느낌이지만...

임페리얼 1번 코스 그린부터 시작입니다.... 한여름 잔디 폭파된곳의 시작이..

완전 모래사장의 그린인데... 삽으로 뿌려놓은것 같은 느낌의 그린입니다.

모래위에 발자국도 그대로 그래도 티박스의 그린은 좀 괜찮았던것 같네요. 전반 마치고 후반들어가면서 관제실모니터링 보니 펠리스코스가 좀 덜한것 같아서 바꿔줄수 있냐고 요청드렸는데...

멍청하게 하필 카트번호를 잘못말해서 안된다고 ㅋㅋㅋ 알고보니 저의 잘못이였네요. 전반마치고 40여분 기다린것 같습니다. 3인플이다보니 앞팀 쫓아가는게 너무 민망할정도였음.

마제스티 몇번홀인지 기억 안나는데 그린을 완전 요상한곳에다가 새로 만들어 놨네요. 요번 라운딩은 완전 명랑으로다가 후한 컨시드에 90타를 깨긴 했지만 찝찝한 스코어네요.

OB 3개...

# 경기진행좀 # 관리가시급합니다 # 모래좀적당히 # 차림비눈물나네 # 폭파된그린입니다 # 함평엘리체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