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나이키 돌이가 되버렸습니다. 뭐 발단은 대표님께 하사받은 베이퍼 플라이 드라이버와 우드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컨버지 퍼터를 추가로 구입하고 웨지를 제외한 나이키 클럽이 완성되었네요 드라이버 : 베이퍼플라이 S 샾트 우드 : 베이퍼플라이 3번 우드 유틸 : 베이퍼플라이 4번 유틸 퍼터 : 메소드 컨버지 블레이드 퍼터 아이언은 베이퍼 프로콤보입니다.
머슬백도 아니고 캐비티도 아닌 어중간한 녀석이라네요 단조아이언이라고 했는데 생각했던만큼의 타구감은 아니네요. 국민우드 유틸 세트인 3우4유(3번우드 4번유틸)냐 3우3유(3번우드 3번유틸)냐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3번 우드를 처분하고 3번 유틸 하나면 롱 세컨은 커버가 될듯한데 하필 4번 유틸이 23도라 비거리가 170~180 안짝입니다. 4번 아이언과 겹치나 싶었는데 베이퍼프로콤보 4번아이언이 스탠다드로프트라 한클럽 짧아졌습니다.
기존 사용했던 클리브랜드 CBX 런처는 다이나믹골드(다골) DST98 R300 경량스틸인데 나이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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