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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걷기 그래도 조심하기

 조금씩 걷기 그래도 조심하기

2018년 1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다시 외래진료를 받았어요. 처음 소아 LCP 확진을 받고 거의 1년 만이었죠.

다행인 건 이제 정형외과적인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제 조금씩은 걸어도 되고, 집안에서 걸어 다니는 것은 상관없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아직 위험하니 무리한 뛰기나 많이 걷는 것은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사진에서 보면 오른쪽에 빨간 동그라미가 환부죠.

이전보다 조금 커져 있으나 아직 군데군데 투명한 것이 보여요. 이 투명한 부분이 없어져야 돼요 나중에 보시면 실금같이 바뀌어요.

항상 강조하시는 건 자전거 타기 와 도르래 운동 그리고 수영이었어요. 그중에서 자전거 타기를 많이 강조..........

조금씩 걷기 그래도 조심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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