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대해서 알게 된 계기는 금쪽이의 틱과 ADHD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대안치료나 음식 치료를 찾아보다가 우연하게 발견하게 된 책이에요. 이 책에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적인 섭식이나 영양제 복용 그리고 먹지 않아야 하는 것들을 적어 놨어요.
제 아인 소아 LCP를 만 4년 이상, 그리고 이후에 찾아온 틱장애, ADHD, 강박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어요. 이러한 긴 치료 과정에서 와이프는 스스로 자조하게 되고, 본인이 인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울증도 상당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이 책에서 말한 대로 몸속에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나쁜 음식을 멀리하면, 우리 가족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이 줄어들 수 있을까 하..........
(서평)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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