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코로나가 갑작스레 다시 확산돼요. 식당은커녕 멀리 놀러 가기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에요.
식당이나 주점도 PC방, 카페 등도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영업 제한을 실시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어디를 돌아다니는 것도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앞에서 자전거를 조금 타고 운동을 한뒤 집에서 금쪽이랑 소고기 야채 말이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쪽파도 넣고 버섯도 넣고 맛있는 걸 많이 넣더라고요. 지금 파가 질겨서 별로라고 해서 부추와 새송이버섯 그리고 파프리카만 잘라서 넣기로 했어요.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을 그리며, 일단 둘이서 마트에서 가서 장을 보기로 하고 엄마는 집에서 돌이와 함께 커피 한 잔..........
소고기 야채말이 같이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