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가 틱장애로 아빌리파이, ADHD로 스트라테라, 강박장애로 푸로작을 복용한지 이제 10개월 차에 접어 들었어요. 푸로작은 현재 작은 용량이 생산이 되지 않아서 폭세틴으로 변경했어요.
경북대학교에 외래 진료 일이 되어 다시 교수님을 뵙게 되었어요. 항상 예약을 해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본 1시간 30은 기다려야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오후 1시 30분에 예약이 되어 있지만 3시 넘어서 교수님을 뵈었어요. 이번 외래에서는 지난 두 달간의 노력으로 금쪽이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있는 걸 말씀드리고 복용 악의 감량을 의논 드리고 싶었어요.
불행히도 몸무게가 2kg 늘어서 오히려 증량 대상이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지난 몇 달..........
10개월 차 외래진료 ADHD 약 복용 중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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