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일부 주식 및 ETF로 약 200만 원 이상 손실이 났다. 정확한 금액은 별도로 이후 계산해 보겠지만, 손실 금액이 크게 난 사유는 똑같았다. 1) 해당 기간을 버틸 수 있는 현금이 없었다.
최초는 ISA 계좌에 거의 모든 돈을 넣으면서, ISA 계좌에 있는 현금을 인출할 일이 생겨서였다. 지금 해당 EFT를 판매한 때와 약 3개월 차이로, 지금은 해당 손실이 모두 복구되고도 이익이 났을 상황이었다.
ISA 계좌가 아니라 별도 계좌에서 주식을 하고 있거나, 분산 투자를 하고 있거나, 비상금에 대해 확보해두었다면 해당 EFT를 판매하지 않아도 되었다. 또한, 당시 전력 주 포함하여 일부 EFT 섹터가 모두 연계되어 한 섹터가 내려가면 유관 종목 금액이 내려가던 상황이었다.
해당 EFT의 비중이 타 EFT 대비 매우 높았다. 2) 매수 시, 매도 기간을 고려하지 않았고 일부 주식에 금액 비중을 너무 크게 가져갔다. 동일하게 ISA 계좌에서 한 주식을 20주 수준으로 구매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