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기로 하고, 결혼식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우선적으로 알아봐야 하는 건 결혼식장이다. 인기가 많은 예식장은 1년 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여전히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혼식장을 알아볼 때 1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진행하지 않고, 웨딩 플래너 없이 결혼식장을 고른다면 어떻게 선택하면 될까?라는 기준으로 하나씩 결혼식장을 찾아보았다.
희망하는 웨딩홀을 손품팔아 정보를 다 얻고 최종 선택한 곳이 그랜드 오스티엄이었다. 그랜드오스티엄 상담실 내부.
예약 상담실은 3층에 위치해있고, 굉장히 깔끔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예약 후 방문했다.
웨딩 앱 깔고 기본 정보 찾아보기 - 아이웨딩 / 웨딩북 맨 처음 웨딩홀을 찾아보기 위해, 결혼 관련 앱 2개를 깔았다. 아이웨딩과 웨딩북을 깔고, 웨딩홀만 검색해서 알아봤다.
애초에 성격상 누가 계속 연락해서 내 일정에 들어오면 힘들어할게 뻔히 보였기 때문에, 웨딩플래너와 일을 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기로 마음먹었었다. 이렇게 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