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한화그룹주, PLUS K방산, SOL 조선TOP3 플러스는 몇 백원 단위도 주식으로 벌 수 있을까?하며 시도해보다가 손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1%만 보여도 무서워서 바로 매도해버리는 스스로를 보면서 주식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합니다. 금도 자꾸 가격이 오르다가 100원 단위가 떨어지니 무서워서 바로 매도했습니다.
더군다나, 소액 매매투자는 도전할수록 여기에만 집착하고 빠지게 되는 것 같아 어느 정도 후에는 다시 거리를 둘 필요가 있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이게 투기랑 다른게 뭔가?
투기를 하지 말자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려는건데 결국 아무리 읽어도 스스로 하는 행동은 단타투기꾼이어서 언젠간 정말 투자라는 걸 해보고 싶어집니다. 위너스 공모주 청약은 했는데,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결과를 운에 맡기면 결국 투기일텐데, 직장을 다니면서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도 쉽지 않고 MTS창을 쳐다보고 있으면 20분이 금방 사라져서 정신 차려야겠구나 싶습니다. 왜 주변에...
원문 링크 : 2월 14일(금) 재테크 일기 (+33,81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