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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칼 날 교체는 도루코 L 칼날 이예요.

 큰칼 날 교체는 도루코  L 칼날 이예요.

사무실에 커터칼 날이 한 통만 남아있어 다른 문구랑 챙겨둡니다. 종이 자르는 건 작은 사이즈를 더 많이 사용하는데요 우리회사 현장에서는 스크레퍼에 꽂아서 긁어낼 때 많이 사용하구요 개스킷 제작 시 커팅 작업, 포장작업할때 필수품입니다.

포장 색상이 달랐던 것 같은데 블랙에 오렌지로 포장도 이쁘게 나왔네요.컷터날 L 날 (구 C형) 18m/mL 날 한 통에서 하나를 꺼내려면 플라스틱 겉에 스티커를 자르고 뚜껑을 열도록 되어있네요. 이통 저통 막 꺼내 쓸 수 없게요.

이 아이는 큰칼 전용이며 전무가 전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저도 전문가 인가요.

ㅎㅎ서랍 속에 안에 있는 칼들 모두 꺼내봤어요. 생김새가 현장에서 고생 많이 한 애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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