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집에서 간장에 과일이랑 월계수 파 생강 단거 넣고 맛간장 많이들 만드시죠. 저도 한창 내 손으로 만들어 먹던 시절이 있었어요.
직접 정성 들여 만들었으니 안심하고 여러 요리에 사용하고 나눠도 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시간도 의욕도 많이 줄어들어 잘 만든 제품들 사용하고 있지요 ㅎㅎ 아들 어릴 때 한번식 사 먹던 간장인데 멀리하다가 보이길래 한 번 사봅니다. 학교도 아직 비대면이고 (얼른 갔으면 좋겠어요) 삼시 세끼를 준비해 둬야 하니 자꾸 간편식을 찾게 되네요.
요거 하나 있음 혼자 먹을 때 요긴할 것 같아서 얼른 오리지널로 담아요. 드라마틱 한 맛이 있는 건 아니고요.
살짝 심심하니 감칠맛 도는 게 프라이에 김치랑..........
반찬하기 싫을때 테라오카 계란간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