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기술보다 먼저입니다 ‘피아노 수업’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함께 기획하는 킹구리 마케터입니다.
저는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 특히 콘텐츠보다는 진심이 먼저인 전문가들과 함께 브랜드의 방향을 먼저 정리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전공은 음향미디어였지만 SNS를 10년 넘게 관찰하고, 기록하고, 연결해온 결과 지금은 온라인 브랜딩 기획자이자 1인 서비스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수업이 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피아노의 브랜딩은 이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피아노교습 신내동 1:1 정서기반 피아노 교습소 아이의 기질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15년 차 피아노 교육자이자 14년 차 엄마와 함께한 프로젝트입니다. 홍보물을 하나도 두지 않은 채 좋은 수업만으로 운영해온 교습소였지만, ‘좋은 수업’이 ‘잘 알려지는 수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