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유쾌한 공연을 본 적이 있나 싶다.노래도 좋고, 혼비백산해서 호다닥 사라지는 춤도 귀엽고.집 근처에 국립국악원이 있어 자주 가는데, 정작 공연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네.국악은 뭔가 한에 서린 그런 느낌이 싫어서 가까이 하지 않았었는데,이거 완전 힙합 압도하는 것 아닌가? Singing rap, Drill, Trap 뭐 다 갖춘거 같은데.코로나가 지나가면 공연을 꼭 봐봐야겠다....
범 내려온다! - 이날치(w.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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