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평: 사이비 종교의 위험성 미드소마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윌 폴터, 플로렌스 퓨, 윌리엄 잭슨 하퍼, 잭 레이너 개봉 2019. 07. 11. / 2019. 10. 03. 재개봉 / 2020. 04. 22.
재개봉 이 영화에서 얻은 교훈은 하나다. 사이비 종교는 위험하다.
주인공이 과연 행복할까? 현대사회에서 사이비 종교의 포교대상 사이비뿐 아니라 정상 종교의 신도들 비율을 보더라도 1순위가 아이 엄마를 포함한 어린 여성들이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가장 잘 노출되어 있는 계층이기 때문. 사이비 종교인들은 인간의 외로움을 교묘하게 파고들어서 돈과 노동력 정신력까지 빼앗아 버리는 악질들이다.
그리고 영화의 스토리가 정확히 이렇다. 그렇다고 수상한 지역공동체가 정상적인 행동을 하냐 하면 주인공 남자친구에게 접근한 여자아이가 있다.
그 여자아이의 행동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결국 주인공도 그렇게 행동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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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원문 링크 : [영화] 미드 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