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투디 오타쿠의 관점에서 쓰여져 있음 탈덕이 병크 터져서 이런 ㅈ ㅗ ㅈ같은 새끼들 내가 다시 오나 봐라 퉷, 이 상태라면 완덕은 행복했다 잘있어~라고 헤어지는것이라고 할까? 완덕은 딱히 파던거에 악 감정도 없는데 벅차오름도 더 이상 없는 상태라고 나름대로 정의해본다.
내 경우 완덕이구나를 강하게 느꼈던 부분이 작품에 흥미 못느끼는것을 시작으로 잡고 있던 최애 마저 놓게되고, 공식에서 뉴짤 줘도 감흥이 없고, 마지막 단계는 동인질 관두는거, 일러스트, 소설, 굿즈 만들기등등 창작 안하는 것. 만약, 소비러였다면 더 이상 이런걸 찾아보지 않는 것.
만약 그 전에 병크 터졌는데 잡고 있던거라면 완덕이 아니라 탈덕. 난 짧으면 1년 길면 2-3년 정도 지나면 완덕하는듯 함 어떤 덕질이 되었던, 공식 병크 안터지고 완덕까지 달리는게 오타쿠들의 최종 목표가 아닐까 싶다.
탈덕 말고 완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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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원문 링크 : '완덕'이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