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극장판 코멘터리 일본판 에드워드 성우이신 박로미씨는 7화 터커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감정이 북받쳐 오른 나머지 "될대로 되라!"라는 마음으로 질러버렸다고 한다.
그럼에도 입 싱크가 맞았다고. 그러나 듣고 있던 감독은 NG를 냈다고 한다.
감독은 계속해서 다시 하기를 요청했고 결국에는 진행을 위해 그 부분만 빼놓고 녹음이 다 끝난 후 터커 성우 분과 에드 성우 둘만 따로 남아서 하기로 했다. 박로미씨도 여러번 반복된 탓에 처음의 감정이 남지 않은 상태로 녹음을 진행 했는데 그때서야 들리는 ok사인.
스스로가 납득이 안된 탓에 감독을 찾아가서 물었다고 한다. 왜 처음에 NG를 냈는지.
감독은 그때 이렇게 말했다고 "이미 영상부터 음악 모든 연출에서 부터 충격적인 장면입니다. 만약 성우 연기까지 그렇게 생생하다면 시청자가 받을 충격이 크니까요.
그래서 NG를 낸겁니다" 녹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박로미씨가 이 일화가 기억에 남았는지 직접 이야기하는데 나는 왜 그녀가 이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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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연구소
원문 링크 : [비하인드/7화] NG를 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