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패치 나왔길래 미루어 두었던 에피소드4,5 플레이 선택지가 많아서 만족스럽긴 했는데 그 선택지를 주기위해서 상황을 너무 극단적으로 설정한거 아닐까...... 그냥 평범하게 착한 트럭기사였는데 당한게 하도 많아서 긴장했던 이제 사이비까지..........
딱 내표정. 솔직히 이때 다니엘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라이프이즈스트레인지 한짤 요약 또 이러는거 보니까 감동이 밀려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든가 이제와서 자아찾기를 하시는어머니.
나도 이해해보는 쪽으로 선택했다. 션은 그랬을거 같아서 디아즈 형제 행복하게 잘 살거라 플레이어는 형인 션을 움직이지만 초능력은 동생 다니엘이 가지고 있고, 션의 선택으로 다니엘의 행동도, 상황도 달라지는 극한의 인터렉트 게임.
찾아보니까 다른 엔딩도 있던데 난 내가 본 엔딩이 제일 마음에 듬. 라일라한테 연락하면 자수후 출소할때까지 기다려주는 엔딩은 상상도 못했네 나는 스토리에 집중한 나머지 혹시 신고할까봐 휴대폰 바로 버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2 에피소드4.5플레이(스샷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