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글라디울러스가 꽃이 피기 시작한다. 오호..몇일전에 꽃대에서 분홍과 보라 꽃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녀석들 엄청 키만 웃자라고 꽃은 언제피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피기시작하는구나. 마당에 펴있는 꽃이 많지 않아서 때에 맞춰 피는 꽃으로 구성한 화단이 아니다보니 아주 반갑다.
알뿌리 녀석들을 심고 싹이 올라왔다고 포스팅한게 5월1일자니까 아마 4월초나 중순쯤 심어둔것 같다.근 3개월만에 꽃을 보는구만. 꽃잎이 보이고 2-3일쯤 지나고나니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대가 길고 무거워서 그런가 많이 누었군. 그래서 노끈으로 묶어 지지를 해주기로 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지라 많이 피지..........
화단일지 글라디울러스가 피었고 두번째 잔디깎기 그리고 말벌집 퇴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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