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장마인가보다. 하루종일 비가 오네.
오전부터 할까말까할말까. 하던 것.
비오는 날에는 뭐다?파전이다.사실 파전이라는 말을 대학 댕기느라 서울와서 알게 된 단어 몇개 중에 하나인데 내 고향이던 대전에서는 어릴적에 부침개라고 하는 말만 있었지 파전이라는 말을 못들어봤다.
그리고 또하나. 돼지고기두루치기라고 했지 제육볶음이라는 말도 서울와서 알게된 단어.
여튼, 우리학교에서 경희대로 가는 굴다리 골목에는 유명한 파전골목이 있었고,,,(생략)재료를 준비해보자. 파를 썬다 파파파파파파나 쪽파를 길게 해서 해먹는 파전은 할때는 좋은데 썰어 먹기가 애매하지.
그래서 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자. 내가 음..........
주택에서 누리는 호사. 비오는 날 마당 데크에서 해먹는 파전에 막걸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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