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되었던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파이널에서 신유빈 선수가 하야타 선수에게 아쉽게 패배했다고 전했습니다. 신유빈 선수는 탁구 단식 4강까지 올랐었는데 한국 탁구 선수가 올림픽 단식 4강에 오른건 20년 만으로 준결승에서 천멍에게 눌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메달 획득을 못했다는 아픔보다는 20년만의 대기록을 세웠음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유빈은 오는 6일 새벽 3시에 탁구 여자 단체 16강을 앞두고 있으니 남은 경기도 화이팅 합시다.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이웃 추가 받고있어요 :)...
신유빈 탁구 여자 단식 파이널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 하야타에게 아쉽게 패배 4위로 마무리 파리올림픽 경기일정 4강 준결승 천멍 세계랭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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