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아이브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아이브가 미국의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롤라팔루자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다.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은 "사랑스럽게 봐주셔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음악으로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첫 무대에 대한 감사인사를 보냈다. 아이브는 지금 여러 나라를 월드 투어 중이며 최근 미주 투어에서는 전석이 매진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아이브는 이번 달 17일과 18일 일본에서 '썸머소닉 2024'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한다. Kpop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중 하나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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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가 롤라팔루자에 첫 출격했다? 2024 롤라팔루자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첫 데뷔 신고식 월드투어 미국 일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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