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숙소 오자마자 패스트리커버리 마시고, 다리 맛사지 해줘서 그런가 다리는 괜찮았네요... 전날에 늦게 왔음에도 치킨 먹고, 카페에 간단히 후기 쓰고 했더니 2시에 잔거 같네요...
어제 양평미술관 이후에도 숙소 결제하며 한차례 있었던 체인오일 테러 때문에 바람막이도 대강 빨아서 선풍기 틀어놨었는데 잘 말랐네요^^ 이건 어제 찍은 치킨사진... 절반 먹고 남겨뒀었는데, 잘 안먹혀서 꾸역꾸역 먹다가 결국 몇조각 남겼어요...아까비~ㅋ 힘들어서 식욕 떨어졌나봐요ㅡㅅㅡ;;; 9시에 일어났는데, 준비하고 뭐하고 하다보니 10시쯤 되서야 출발했네요...
오늘은 국토종주의 꽃(?) 이화령이 있는 날이라 기대반, 걱정반~~ 충주댐을 찍기위해 남한강을 거슬러~거슬러~~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네요...
근데 이건 뭔가요?? 충주댐에 가까워 질수록 가파르게 변하는 경사...
난 이화령만 생각하고 있었다고~~~ 생각지도 못한 업힐과 몸이 덜 풀렸는지 시작부터 탈탈탈~~~ 땀 한번 쭉~~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