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되었다고 새해 인사용 그림을 그린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한해가 다 지나고 2025년이 되었네요... 2024년에 손오공 외에 다른 버젼도 그리자 했었는데 결국 못했고... (간만에 포스팅을 하자니 예전에 주로 쓰던 이모티콘이 없네요...
포스팅용 이모티콘 그려야할판...과연?!) 언젠가 새해 인사용으로 뱀을 그린 기억이 있어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보니 11년 전에 처음 새해 인사를 그리면서 뱀의 해에서 말의 해로 넘어가는 컷을 그렸었네요...
그땐 갤럭시노트10.1 쓰면서 신세계라고 느꼈었는데... 그게 벌써 10년도 넘었다니...
(추억~) 그떄 유료로 구매한 LayerPaintHD도 10년 넘게 사용중인데, 여기에 손이 익어서 다른 좋은 앱들도 쓰지를 못하고 있네요ㅡㅅㅡ;;; 포스팅은 좀 늦었지만,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2025년에는 행복과 화목과 건강과 재물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