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방콕의 중심에서 조용히 문을 연 한 국제학교가 있었습니다. 교육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개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여정으로 여긴 그 학교는, 25년이 지난 지금 ‘KIS 국제학교’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IB 교육의 모범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KIS는 단순한 학교를 넘어, 세대를 잇는 배움의 공동체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KIS 레인우드 파크 캠퍼스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새롭게” – 터를 닦던 그 순간부터 함께한 신뢰 레인우드 파크 캠퍼스의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드넓은 대지 위에 굵은 기둥 하나하나가 세워질 때마다, 학교는 단단한 비전을 함께 쌓아갔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세운 것이 아니라, 교육의 미래를 설계했습니다.” KIS는 캠퍼스의 기초 공사부터 그 의미를 담았습니다.
바로 학생 중심의 공간 설계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환경 조성, 그리고 ESG 가치 기반의 지속 가능성이 그것입니다. 자연에서 배우는 학교, 연꽃이 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