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 레인우드 파크 국제학교에서 들려온 따뜻한 새 학기 소식 요즘 아이를 위한 조기 유학을 고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태국이라는 선택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방콕에 위치한 KIS 레인우드 파크는 단순히 커리큘럼이 뛰어난 학교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사람답게' 자라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또한 단지 학비가 저렴해서가 아니라, 교육의 방향성과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 그리고 생활의 균형 같은 요소들이 태국을 조기 유학지로 바라보게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는 우리 학교에서 시작된 세 번째 학기의 작은 풍경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학교의 공식 소개가 아니라, 실제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전한 진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엔 진짜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학년 Chole 며칠 전,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말하더군요.
"이번 학기 수업은 더 재밌어질 것 같아." "선생님들이 게임처럼 가르쳐 줘서 이해가 진짜 잘 돼" Clole는 우리 학교에 오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