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자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프리다반사입니다.
지난 이틀간 가족들과 1박2일 단양 여행을 마치고 오늘부터는 아내와 장모님 그리고 첫째 딸아이가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날입니다. 저는 더운 나라는 사양하는 편입니다.
더위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둘째도 아직 많이 어려서 같이 남아 있기로 했습니다.
독박육아 하는거죠!!!ㅋ 사실 아내가 그동안 둘째 낳아서 키우고 첫째까지 캐어하느라 고생했으니 며칠 동안 휴가 가는 겁니다.
애들 다 데리고 가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힘드니 제가 국내에 남아서 둘째 돌보고 있어야 착한 아빠/남편 아닐까요? 아직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조금은(?)
걱정되기도 하지만 집에서 에어..........
[육아] 독박 육아에 대한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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