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2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짧게 알아보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서 이정후와 김혜성이 나란히 3안타 경기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첫 ‘코리안 더비’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정후는 2타점 3루타 포함 3타점을 올렸고, 김혜성은 2도루와 득점으로 다저스의 반격을 이끌었습니다. 경기는 자이언츠가 8-7로 승리하면서 다저스는 7연패에 빠졌습니다.
이정후, 3안타 3타점… 경기를 바꾼 3루타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자이언츠 타선의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4회 1-2로 뒤진 상황에서 날린 우중간 2타점 3루타는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결정적 한 방이었습니다.
이후 5회에도 내야 안타로 추가 타점을 올리며 집중력을 이어갔습니다. 수비에서는 4회 홈 쇄도 중 태그아웃, 6회와 7회 외야에서 실책성 장면도 있었지만, 공격에서의 존재감으로 충분히 만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혜성, 3안타·2도루로 다저스 공격의 불씨 출루...
원문 링크 : 이정후 3타점·김혜성 2도루… 코리안 더비가 만든 명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