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7월13일 <스포츠에 빠지다>키다입니다. 짧은 핵심 2025 NBA 썸머리그에서 켄터키대 출신 유망주들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스턴 로케츠의 루키 리드 셰퍼드는 데뷔전에서 28득점·8리바운드·4어시스트·4스틸·3블록을 기록하며 MVP급 임팩트를 남겼고, 동시 출전한 브레아, 리빙스턴, 토핀 등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정규 시즌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리드 셰퍼드, NBA 썸머리그 데뷔전에서 MVP급 활약 리드 셰퍼드 코트 슈팅 장면 클리퍼스와 맞붙은 썸머리그 첫 경기에서 셰퍼드는 10-for-25 필드골, 6-for-15 3점슛으로 28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 3블록을 찍으며 전방위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후반 78초 동안 혼자서 9-0 런을 이끌어 승부를 뒤집었고, 경기 내내 수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로케츠 코칭스태프는 그를 “코트 리더”로 기대하고 있으며, 케네디 챈들러와의 호흡 역시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