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탄생 박승수 “이적료 100만 파운드, 메디컬만 남았다” K리그2 수원 삼성의 특급 유망주 박승수(18) 선수가 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구단·개인 조건에 모두 합의했으며, 현재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 두고 있습니다. 계약이 최종 완료되면 그는 역대 최연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됩니다. 2025년 7월 16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이적 배경과 협상 과정 수원 삼성 박승수 드리블 [사진1] 박승수 K리그 경기 돌파 2024년 3월 독일 전지훈련에서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 잘츠부르크 스카우트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잘츠부르크·호펜하임·발렌시아 등 10개 구단이 러브콜을 보내왔고 최종적으로 뉴캐슬과 미트윌란이 2파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박승수 선수가 EPL에 가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뉴캐슬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7월 중순 현재에는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완료되었고 또한 개인 조건 합의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남은 건 영국 현지에 있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