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3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짧은 포스팅 인천 유나이티드가 충남아산을 2-1로 꺾고 K리그2 선두를 지켰습니다.
바로우의 선제골과 무고사의 후반 PK 결승골이 결정적이었고, 홈 12경기 무패 행진도 이어졌습니다. 충남아산은 김종석의 동점골로 맞섰지만 후반 집중력에서 밀리며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인천은 승격을 향한 발걸음을 더욱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바로우·김종석 연속골, 전반 균형의 흐름 전반 27분, 제르소의 날카로운 패스를 받은 바로우가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충남아산도 곧바로 반격했습니다. 3분 뒤 김종석이 빠른 역습으로 인천의 골망을 흔들며 1-1 균형을 맞췄습니다. 양 팀은 이후에도 박진감 넘치는 공방을 이어갔고, 특히 김종석은 최근 7경기 6골을 기록하며 K리그2 국내 공격수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인천은 외국인 공격수 듀오를 중심으로 전방을 지배하며 후반 승부수를 준비했습니다. 무고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