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새벽 1시 40분, 토트넘 팬들에게는 믿기 힘든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무려 24년 동안 구단을 이끌어온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것입니다.
며칠 전 손흥민이 팀을 떠난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또 한 번의 이별이 이어지자, 많은 팬들이 “한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는 말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새벽의 공식 발표, 충격은 더 크게 다가왔다 토트넘, 새벽 1시 40분에 공식 성명으로 레비 시대 종료 선언 토트넘은 간단하지만 무게 있는 성명을 냈습니다. 현지 기준으로 9월 4일 저녁, 한국 시간으로는 5일 새벽 1시 40분.
짧은 한 문장이었지만 “즉시 사임”이라는 표현은 팬들에게 더 깊은 충격을 남겼습니다. 그 순간 온라인 커뮤니티와 현지 언론은 일제히 ‘끝’이라는 단어로 이 사건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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