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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 멀티히트!" 팀은 컵스에 아쉬운 패배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 멀티히트!" 팀은 컵스에 아쉬운 패배

김하성, 브레이브스 데뷔전 멀티히트! 9회 내야안타로 희망을 남겼지만 애틀랜타는 컵스에 3–4 패배했습니다. 2025년 09월 03일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김하성, 데뷔 타석에 선 위글리필드의 긴장 김하성, 브레이브스 데뷔전 첫 타석 직전 집중하는 모습(위글리필드) 김하성이 새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위글리필드 타석에 섰습니다. 6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브레이브스 데뷔전에서 4타수 2안타, 득점권 1-1을 기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하성 애틀란타 소속 유격수 수비 첫 타석은 아쉽게 투수 앞 땅볼이었지만, 스윙에는 힘이 있었고 덕아웃에서는 동료들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새 출발의 설렘과 긴장이 교차한 순간, 관중석의 카메라는 그를 끊임없이 따라갔습니다. 비록 팀은 최종적으로 컵스에 3–4로 패했지만,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터커의 3점 홈런, 흐름을 바꾼 강타 3회말, 컵스 카일 터커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 경기의 균형은 3회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