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회도 못 버틴다’…LG 외국인 투수 교체설, 8월 분수령 맞나

 ‘5회도 못 버틴다’…LG 외국인 투수 교체설, 8월 분수령 맞나

2025년 7월 4일 안녕하세요,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오늘 알아볼 야구 소식은 [LG 외국인 투수 동반 부진] ‘엘동원’도 흔들..8월 교체설 현실화되나?

입니다. 짧은 포스팅 LG 트윈스가 선두 경쟁 중 최대 암초를 만났습니다.

믿었던 외국인 투수 2명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팬들 사이에서도 교체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엘동원’ 에르난데스, 4경기 연속 5회 이전 강판 2023년 플레이오프의 영웅으로 불렸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하지만 올 시즌엔 4경기 연속 5회 이전 강판, 평균자책점 4.40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직전 롯데전에서도 4이닝만 소화하고 내려오는 등 제구력과 밸런스 모두 흔들리고 있습니다.

허벅지 부상 후유증? 시즌 초 허벅지 부상으로 말소됐던 그는 복귀 이후에도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속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변화구 제구가 불안정하며 볼넷 허용률도 증가세입니다. 치리노스도 불안,, LG 선발진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