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photo, 출처 OGQ 지혜로 가는 길 지혜로 가는 길? 간단하다.
끝없이 실수하면 된다. 단, 실수의 크기는 점점 줄어들어야 한다. - 피에트 하인, 덴마크의 발명가이자 시인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훌륭한 리더라면 실패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용서하며 기억하는’ 문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첫째, 실패라는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실패한 사람을 구제불능으로 몰아가서는 안된다. 둘째, 새로운 시도에서 비롯되는 실패는 얼마든지 괜찮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셋째, 실패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공유하는 관행을 뿌리 내려야 한다.’ 덧붙이는 말 어찌되었든 실수 또는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실수 또는 실패의 크기는 줄어야 합니다. 인생을 살며 실패도 많이 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실수도 분명 많이 합니다.
사람인지라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실수나 실패가 반복 된다면 습관입니다.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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