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rb,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냉국, 소금을 조금만 넣어야 후회하지 않는다 소금은 온도가 내려가면 더욱 강한 맛이 난다. 식은 된장국을 먹으면 더 짜게 느껴지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에 냉국을 만들때는 간을 보는 데 특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요리할 때는 국물이 따뜻하기 때문에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으므로 조금 부족한 듯 소금 간을 하는 것이 냉국을 맛있게 만드는 비결이다.
된장국, 너무 펄펄 끓이지 말라 된장국은 너무 펄펄 끓이거나 다시 데우면 맛이 떨어진다. 그것은 된장국에 포함된 각종 향의 성분이 열 때문에 달아나기 때문이다.
곧 냉국의 계절이 오네요. 오이 냉국 이름만 들어도 시원해 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오이 냉국 조금만 잘 못하면 짜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시원하고 간도 딱 맞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짜져요.
된장국도 마찬가지에요. 먹다 보면 꼭 조금씩 남는데요.
나중에 먹어보면 짜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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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냉국, 소금을 조금만 넣어야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