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사람 따라 새벽부터 강원도 '하늬라벤더팜'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7시30분 도착 하였지만 8시 오픈이라 잠시 대기 후 입장을 했네요. 비 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 날씨가 사진을 찍기 그닥 좋은 날씨는 아니에요.
해가 보이지 않아요.ㅠㅠ 사실 제가 꽃을 자주 보러 다니는 것이 아니어서 꽃 이름도 제대로 알지는 못 합니다. 꽃 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리기는 어렵지만 상쾌한 아침을 이쁜 꽃들과 함께 시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하늬라벤더팜 오랜만에 눈요기 하고 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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