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중요하다. 두 번째> “책쓰기는 누구나 가능하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면, 멈추지 않으면, 한 권의 책은 탄생한다.
글쓰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첫 문장, 첫 단락, 첫 장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괜찮다. 글쓰기는 과정이다.
쓰고, 고치고, 다시 쓰는 과정을 통해 글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나의 생각 앞선 글에 이어서 책 제목과 목차, 그리고 출판사의 생각을 정리해 보자.
내가 책을 출간하고 싶다고 해서 출간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출판사에서 승인을 해야 출간이 되는 것이니까. 출간기획서는 투자제안서다.
나의 관점보다는 상대방의 관점, 즉 출판사가 혹하도록 써야 한다. 출판사의 돈으로 출간을 하니 당연한 말이다.
이 책을 왜 출간해야 하는지 출판사를 설득할 수 있는 제안서를 써보자. 그렇다면 출판사가 좋아하는 책은 무엇일까?
당연히 많이 팔리는 대중성이 있는 책이지...
원문 링크 : 출간기획서가 원고보다 중요하다.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