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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노포 야장 맛집 - 추억의 차우동 짜장 새벽 5시까지 영업! 소주는 편의점에서

 자양동 노포 야장 맛집 - 추억의 차우동 짜장 새벽 5시까지 영업! 소주는 편의점에서

30년 넘게... 거의 40년을 가까이 한 자리에서 우동과 짜장을 내어 주시는 자양동 노포 맛집!

추억의 차우동 짜장이라는 곳을 추천합니다! 새벽 5시까지 영업해서 늦은 새벽 속 달래며, 또는 막차로 가기에 아주 좋거든요!

영동대교 북단 쪽에 위치한 이곳은 원래 트럭을 개조해서 장사를 하셨었어요. 제가 중고등학교 때는 근처에 학원을 다니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학원이 늦게 끝나거나 야자가 늦게 끝나거나 독서실에서 늦게 나오게 되면 이따금 방문해서 야식을 먹었던 곳이죠. 자양동 사셨던, 아!

그 시절에는 노유동 사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추억의 장소입니다. 자양동 노포 중에 찐 노포!

가격도 아직 우동과 짜장 모두 5,000원이고 영업시간은 오후 6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일요일은 쉬신다고 합니다. 40년 가까이 되면서도 가격은 크게 변하지 않아서 놀라요. 오래 이렇게 장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양동 노포로 오래 남아 계셔 주세요! 추억의 차우동 짜장은 이렇게 주문을 하면 바로 면을 뽑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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