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주양양댁입니다 어제 커피를 두잔이나 마셨더니 저는 오늘 오후 1시에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좀 빈둥대고 싶었는데..
꼭 가고싶은 카페가 있어서 친구와 함께 잠깐이라도 가보자는 마인드로 ‘체리우드’를 왔습니다!! 인스타에 원주 카페 치니까 여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저 체리우드 간판처럼 반은 화이트로 반은 베이지로 투톤칼라.. 센스..c 딱!
들어왔을 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자리가 많이 없는거 같지만 창쪽에 작은 테이블이 많이 있고 저 벽돌안에도 단체석 느낌의 자리가 있습니다!!
오더 하는 곳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메뉴판인데요!!
저랑 제..........
[원주 체리우드] 흰색과 우드의 정석. 관설동 체리우드(CHERRY WOOD)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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