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축소.. 추가 하락 여력은 제한적 CEF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수익률 결정 요인은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할인율)의 변화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나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증가 같은 스토리나 희망과 같은 어려운 투자가 아니다. [DNP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할인율 추이] 과거 터무니없는 프리미엄이 붙었던 DNP는 이제 순자산가치에 근접한 수준까지 하락했다.
향후 1년 내 20% 할인율을 보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최대 악재가 해소된 만큼 매도세가 멈출 때가 된 것으로 판단된다.
Z-score로 밸류에이션 점검.. 매력도 ↑ Z-score는 CEF의 할인율을 자신의 역사와 비교해 계산한 값이다.
개별 펀드마다 고유한 특성이 있는 만큼, Z-score가 밸류에이션 판단의 유용한 잣대가 될 수 있다. [DNP의 할인율 Z-score] 기간 Z-score 1개월 -1.61 3개월 -1.73 6개월 -1.51 1년 -1.58 Z-score가 -2 미만이면 '저평가', 2를 초과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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