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아들과 만나서 원당시장 앞에 있는 토박이감자탕 집을 왔습니다. 평일 점심시간 지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들과 저는 뼈다귀해장국을 시켰습니다. 다른 감자탕 집에 비해 우거지와 뼈가 많이 들어 있고 국물도 짜지 않고 담백하여 맛있네요.
아들은 배가 많이 고팠는지 공기밥 한그릇 더 시켜 먹었습니다. 삼송으로 이사가기 전 자주 오던 곳이었는데 여전히 맛있고 양도 많고 맛있네요~ 뼈도 많이 우려서 그런지 흐물흐물 살이 잘 벗겨지네요.
아들도 오랫만에 왔지만 여전히 맛있다고 하네요. 잘 먹었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열심히 일하러 다시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비젼콜밴 화이팅!!!...
원당 맛집 토박이감자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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