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코로나 기간 때 방역차량으로 인천공항에서 손님 모시고 소돌아들바위 공원 근처 숙소에 손님 내려드리고 구경했었던 곳인데 생각이 나서 바람 쐴겸 다시 왔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공기는 너무 좋네요.
구름과 바위 파도가 오묘합니다. 소돌공원 옆에는 어부들이 운영하는 천막친 횟감 파는 곳이 있습니다.
싱싱한 횟감도 샀는데 가격이 저렴하네요~ 이곳 저곳 구경했는데 너무 추워서 얼른 차로 왔습니다. 드라이브 할 겸 왔는데 힐링이 되네요.
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죠~ 아자 아자 화이팅!!!...
강릉소돌아들바위 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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